국내 유수 대기업이나 해외 글로벌 바이어 기업에 정밀 금속 가공품 또는 화학 소재 납품 계약을 맺고 공급을 진행 중인 하청 강소기업입니다. 제품 검사용으로 사용하는 정밀 저울과 마이크로미터를 자체 간이 교정하여 0점이 맞는 것을 확인하고 성적서를 작성해 보냈으나, “글로벌 바이어사 감사(Audit) 팀으로부터 ‘이 성적서의 측정값은 국가 표준 소급성(Traceability) 체인이 증명되지 않으므로 무효’라는 판정을 받고 납품 승인이 지연되어 수억 원의 수출 지체 계약 보상금을 물게 될 위기 상황”을 맞이합니다. 소급성이란 무엇이며 KOLAS 공인 성적서의 법적/기술적 효력을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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